두란노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About Us
교회는 이 땅에 베푸신 하나님의 나라의 실현이며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신 선물입니다. 세상은 죄악으로 점점 어지러워지고, 날이 갈수록 희망과 만족을 찾을 수 없지만 교회는 여전히 변함없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임재가 있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에베소에 아데미여신을 비롯한 수많은 우상과 신비주의 마술과 음란한 죄악들이 난무하던 그 지역에서, 두란노서원에서의 역사는 이 모든 우상을 부수고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의 나라의 임재를 제대로보여준 역사였습니다. 사모함으로 2년간 날마다 두란노서원에 모여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에게 채워졌고, 말씀이 충만히 채워지고 말씀 앞에 굴복하니 하나님의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힘 있게 나타난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두란노교회를 이민 땅 토론토에 심으신 것은, 수 많은 저마다의 세계관과 다양한 우상들이 존재하는 이민의 땅 한 가운데서 바르고 건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흥왕하여 세력을 회복하고, 성령의 나타남을 통하여 하나님의 절대적 가치를 이 땅에 선포하며, 사명을 능력있게 이루어가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습관적이고 종교적인 행위에 젖어있던 분들이 와서 눈물과 깊은 감격이 회복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기도하러 와서 앉자마자 세상에서의 힘겨운 일들을 주님 앞에 물과 같이 쏟아내고, 놀라운 성령의 회복을 날마다 새롭게 채워서 돌아가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교회는 모든 연령대가 골고루 있는 교회입니다. 살아온 환경은 다르고 각자의 기질과 취향은 모두 다르지만 분명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는 그 모든 것들이 초월되어 하나의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민 땅에 와서 의지할 곳 없고, 때론 답을 찾을 수 없을 때가 찾아올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는 여러분의 삶에 분명한 이정표요, 여러분의 삶을 힘 있게 끌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History
두란노교회는 사도행전 19장 8~20절, 두란노서원에서의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꿈꾸며
2015년 3월 22일 주일, 이강화목사님의 집에서
눈물과 감격의 예배로 시작되었습니다.
교회 로고 의미와 말씀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3)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4)시험삼아 3)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 사도행전 19:8-20 —
VISION
주님이 온전히 주인 되시는 교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 안에서 하나되는 교회
건강한 말씀의 위에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는 교회
날마다 은혜를 사모하여 모이고, 기도하는 교회
믿음으로 서로를 사랑으로 세워주고 힘을 주는 교회
은혜와 예배의 감동회복이 먼저인 교회
속사람을 변화시켜서 예수의 성품을 닮아가는 교회
성령의 역사가 먼저 속사람을 변화시켜서 예수의 성품을 닮아가는 교회를 꿈꾸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과 가치 속에서 두란노공동체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직 왕이신 그리스도의 권위가 우리의 심령, 삶, 우리의 공동체를 통치하시고 다스리셔야 합니다.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사도행전 19:20
그렇게 될 때, 잃어버린 믿음의 권위가 온전히 회복되며,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 삶을 통해 나타내게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비전을 향해 오늘도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섬기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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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화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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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진
찬양과 예배 / 청년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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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영
주일학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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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희
중/고등부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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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진
유아유치부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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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행정 및 청년부 간사

